크레딧 낮은 AZ 주민들 주택보험료 최대 268% 더 내고 있어

by 코리아포스트 posted May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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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는 보험 관련 클레임 뿐만 아니라 평상시 각종 페이먼트를 납기일 내에 납부했는지도 주택 보험료 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고 4일 보도했다. 

인슈어런스쿼츠닷컴에 따르면 평균 크레딧 기록을 갖고 있는 가입자들은 점수가 높은 가입자에 비해 주택보험 프리미엄을 평균 36% 이상 더 내고 있으며, 각종 벌과금도 평균 114% 더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리조나주는 크레딧 점수가 낮을 경우 주택 보험료를 최대 268% 더 내며, 네바다는 235%, 오클라호마는 248%를 더 납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일단 크레딧 점수를 잘 관리해야 하며, 각 보험사들이 매년 똑같은 기준으로 접근하지 않기 때문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다른 보험사들을 쇼핑해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4년 기준으로 크레딧 점수가 700점 이하일 경우 연 평균 주택보험료는 1132달러로, 전년대비 114.13%나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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