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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발의안 208도 이번 11월 3일 투표에서 통과됐다. 

이른 바 '부유세'라고 불리는 주민발의안 208은 고소득자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해 K-12 학교 교육시스템 재정에 사용한다는 것이 그 골자다. 

연간 소득이 25만달러 이상인 개인 또는 50만달러 이상인 부부에게 3.5%의 추가적인 부유세를 부과하는 주민발의안 208 법안이 적용되면 연소득 50만달러에서 100만달러를 버는 주민이나 사업체들은 연간 5459달러의 세금을 더 내야한다. 

반대하는 쪽에선 고소득층이란 이유만으로 세금을 더 걷게 되면 소비심리를 위축시켜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찬성하는 그룹에선 연간 9억4000만달러의 추가 재원이 생겨 교사와 교직원 임금 인상, 학교시설 보강, 학생들을 위한 교육재로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게 돼 현재 낙제점 상태인 아리조나 교육계의 전반적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법안은 찬성 52%, 반대 48%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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