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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피닉스에서 물건을 사거나 외식을 할 경우 비용이 더 많이 들게 될 전망이다.

피닉스 시의회가 지난 3월 18일 거래특권세(TPT) 인상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TPT는 일반적으로 판매세로 알려져 있다.

판매세는 오는 7월 1일부터 2.3%에서 2.8%로 인상되며, 시 경계 내에서 구매하는 거의 모든 물품에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투표 결과는 8대 1로 통과됐으며, 짐 워링 의원만이 반대표를 던졌다.

시 관계자들은 이번 세금 인상이 주 의회가 단일 소득세율로 전환하고 임대세를 금지하면서 발생한 수입 손실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수입원 없이는 내년에 8500만 달러의 적자가 예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 전 대부분의 공개 발언자들은 판매세 인상을 지지했다. 

피닉스 소방서와 같은 필수적인 시 서비스에 적절한 자금을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는 이유에서다.

한 여성은 "안전한 동네에 살고, 내 인생 또는 시민들의 인생에서 최악의 날이 될 수 있는 상황에 소방서가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우선순위"라며 "집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의료 응급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승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나 또다른 발언자는 시가 필수 서비스를 구실로 다른 시 서비스에 쓰일 자금을 확보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이 남성은 "시는 소방서 대응 위기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판매세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그 돈은 일반 기금으로 들어간다"며 "소방관들을 앞세워 예산 부족분을 메우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말했다.

새 판매세는 30달러 저녁식사에 15센트, 102.30달러 티켓 두 장에 50센트, 1만4205.38달러짜리 중고차에 69.43달러의 추가 비용을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인상에도 불구하고 피닉스의 판매세율은 여전히 밸리 지역에서 가장 높진 않다. 

아래는 밸리 각 주요 도시별 판매세율.

벅아이(Buckeye): 3%

글렌데일(Glendale): 2.9%

서프라이즈(Surprise): 2.8%

파라다이스 밸리(Paradise Valley): 2.5%

메사(Mesa): 2%

템피(Tempe): 1.8%

스카츠데일(Scottsdale): 1.75%

챈들러(Chandler):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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