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포스트::아리조나뉴스
  1. 대선 앞두고 정치인·공직자 협박 급증…아리조나 전 하원의장도 피해

    미국에서 올해 11월 대선을 앞두고 공직자와 정치인을 협박하는 사건이 급증했으며 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불리한 행동이나 발언을 한 사람이 피해자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스티 바우어스 전 아리조나주 하원의장...
    Date2024.01.22
    Read More
  2. 2018년 그랜드캐년 헬기 추락 유족, 1천300억원 손해배상 받는다

    아리조나주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에서 일어난 관광 헬리콥터 추락 사고의 사망자 유족이 1억달러(한화 1천3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금을 받게 됐다. 9일 AP통신에 따르면 법원은 2018년 2월 그랜드캐년에서 관광 헬기가 추락해 승객 5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
    Date2024.01.20
    Read More
  3. “불법 불꽃놀이 처벌 수위 높이자” 청원에 2만7000여명 동참

    불법적인 불꽃놀이를 보다 강력하게 처벌하자는 청원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1월 1일을 전후해 벌어진 불꽃놀이 폭죽소리에 놀라 집을 뛰쳐나온 뒤 마리코파 동물보호소에 수용된 강아지의 숫자는 330여 마리로 이 중 내장 마이크로칩이나 목걸이가 있는 ...
    Date2024.01.20
    Read More
  4. 아리조나 에이즈 감염률 최근 20% 증가, 잘 치료하면 정상생활 가능

    아리조나주 보건부에 따르면 2022년 주 내의 HIV(후천성면역결핍증) 신규 감염자 증가율이 20%에 달해 1980년대 후반 HIV/AIDS 대유행이 절정에 달한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확진자 증가는 주로 25~34세의 젊은 성인층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
    Date2024.01.20
    Read More
  5. 배출가스 없고 소음 적은 메사시 첫 전기 소방차, 공식 시운전 돌입

    아리조나주 메사시 소방서가 공식적으로 첫 전기 소방차 시운전에 돌입했다. 전기 소방차는 메사시 남동쪽에 있는 소방서 221에 배치됐다. 시운전 행사에 참석한 존 자일즈 메사 시장은 “전기 소방차는 소방관들이 독소에 노출되는 위험을 줄여 줄 것이...
    Date2024.01.17
    Read More
  6. 레이크 플레전트서 교통사고 당한 남성, 애플워치 때문에 구조돼

    아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레이크 플레전트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30세 남성을 구조하는데 애플워치의 충돌 감지 기능이 큰 역할을 했다고 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야바파이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 레이크 플레전트 북서쪽에 ...
    Date2024.01.17
    Read More
  7. 물 부족 아리조나서 많이 쓰이는 인조잔디, 건강에도 환경에도 유해

    인조 잔디는 아리조나주처럼 물 부족 지역에서 잔디밭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처럼 들릴 수 있지만 전문가들은 인조 잔디가 건강에 위험하고 환경에 해롭다고 경고한다. 환경 책임을 위한 공무원의 과학 정책 책임자인 카일라 베넷은 "인조 잔디를 추천...
    Date2024.01.15
    Read More
  8. 스카츠데일 갤러리 털어 피카소 작품 등 훔친 남성, 지붕에서 검거

    아리조나주 스카츠데일의 한 갤러리에서 25만 달러 상당 미술품이 도난당할 뻔한 사건과 관련해 캘리포니아 출신의 남성이 체포됐다고 10일 경찰이 발표했다. 스카츠데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6시 직전 스카츠데일 로드와 메인 스트리트에 있는 아메...
    Date2024.01.15
    Read More
  9. 아리조나주의 나바호 자치구 "신성한 달에 인간 유해 가져가지 말라”

    미국 민간우주기업이 최초로 달착륙선을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미션 중 하나인 ‘우주장’에 대한 반대가 일고 있다. 인간의 유해를 달에 묻겠다는 것인데, 달을 숭배하는 여러 미국의 원주민 부족에게 모욕적이라는 주장이다. CNN에 따...
    Date2024.01.15
    Read More
  10. “죽고 싶어?” 분노운전한 뒤 상대 운전자에 총 겨눈 남성 체포

    아리조나주 서프라이즈 경찰은 12월 15일, 분노운전 끝에 19세 젊은 여성에게 총을 두 번 겨눈 40세의 찰스 배스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피해자 여성인 밤바는 12월 5일, 동생들을 학교에 데려다 준 후 도로 상에서 차선을 바꾸려고 했다. 그러나 범행 용의...
    Date2024.01.09
    Read More
  11. 피닉스 북서부까지 경전철 1.6마일 연장, 1월 27일 개통 예정

    밸리 메트로가 피닉스 북서부 지역의 경전철 확장 서비스 개시일을 발표했다. 1월 27일(토)에 리본 커팅식과 함께 공식적으로 개통된다. 이번 1.6마일의 연장선은 19번가와 던랩 애비뉴에서 시작해 서쪽으로 연결되며 북쪽 25번가를 지나 현재 재개발이 진행 ...
    Date2024.01.09
    Read More
  12. 아리조나 “선거 민심 호도하는 딥페이크 홍보물 잡아낸다” 대응훈련

    아리조나주 선거관리를 총괄하는 에이드리언 폰테스 주 국무장관은 최근 선거 관리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이틀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딥페이크 선거 대응 시뮬레이션 훈련을 했다. 폰테스 장관은 AI로 생성한 자신의 오디오와 동영상 등을 보여주며 ...
    Date2024.01.09
    Read More
  13. 폐쇄 한 달만에 미-멕시코 국경 아리조나 루크빌과 노갈레스 검문소 운영 재개

    불법 이민 감소에 따라 4일부터 멕시코와의 국경 지역 4곳 통행이 재개됐다고 미 관세국경보호청(CBP)이 3일 밝혔다. CBP는 아리조나주의 루크빌과 노갈레스 검문소는 목요일 오전 6시에, 텍사스주 이글패스에 있는 이글패스 국제 교량 1과 캘리포니아주 샌디...
    Date2024.01.06
    Read More
  14. 1만5000건 이상 로봇 수술 시행한 배너 선더버드 메디컬 센터

    아리조나주의 배너 선더버드 메디컬 센터는 2007년 미국 최초로 로봇 수술을 도입한 병원 중 하나다. 이곳에선 로봇 수술을 통해 수천 명의 환자에게 최소 침습 수술 옵션을 제공해왔다. 로봇 수술은 외과의가 수술대에 서지 않고 컴퓨터 콘솔에서 수술을 제...
    Date2024.01.06
    Read More
  15. 1976년 아리조나 사막에 묻혀 있던 30대 남성 신원 밝혀냈다

    거의 반 세기 전인 1976년 아리조나주 북서쪽 사막을 트레킹하던 이의 눈에 건성으로 만들어진 무덤 하나가 들어왔다. 그랜드캐년 관광의 관문 도시 격인 플래그스탭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다. 무덤의 주인공은 머리에 총상을 입고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
    Date2024.01.06
    Read More
  16. ASU 기숙사비, 20년새 3배 이상 쑥 ‘최고옵션은 연간 2만달러 넘어’

    미국 대학 기숙사비가 최근 크게 오르면서 대학이 등록금 장사에 집세까지 챙겼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아리조나의 일부 기숙사는 1년 비용이 무려 2만 달러인 곳도 있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0일 미국 12개 공립대학 기숙사비를 자체 조사한 결과 기숙사비...
    Date2024.01.02
    Read More
  17. 내년 3월 LPGA 대회, 길버트의 ‘세빌 골프&컨트리클럽’서 개최

    내년 3월말 신설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인 '아리조나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JTBC'가 아리조나주 길버트의 세빌 골프&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LPGA투어는 18일, 내년 3월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고 총상금 2...
    Date2024.01.02
    Read More
  18. 내년 1월 1일부터 아리조나주 최저임금 시간당 14.35달러

    아리조나주 산업위원회는 2024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당 14.35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8월부터 2024년 8월까지의 인플레이션 상승률(3.7%)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조치로 아리조나주의 최저임금은 8년 연속 인상됐다. 아리조나주는 ...
    Date2024.01.02
    Read More
  19. 우주 누비는 여자 ‘ASU 교수 린디 엘킨스탠턴 저서’ 한국서도 출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프시케 프로젝트'를 이끄는 여성 리더. 세계 행성과학계의 스타이자 아리조나주립대(ASU) 교수인 린다 엘킨스-탠턴은 평생 우주를 연구했다. 스물한 살 매사추세츠공대(MIT) 학생으로 처음 품은 우주를 향한 열망에서 여정...
    Date2024.01.01
    Read More
  20. ‘길거리서 숨져 나가는 노숙자들’ 아리조나 노숙자 사망도 크게 증가

    '노숙자 천국'으로 변해가고 있는 미국에서 노숙자가 공식 통계로만 65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망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대다수 노숙자의 사망원인은 약물 및 알코올 남용,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 교통사고 등이다. 아리조나주...
    Date2024.01.0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3 Next
/ 143
롤링배너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