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앉을 수도
설 수도
숨조차 쉴 수 없게
사랑은
그렇게 무례하게 와서
가슴에다
아물지 않는 생채기를 내놓고
가더라
추천
비추천
Sketchbook5, 스케치북5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