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AZ 포스트::아리조나뉴스
조회 수 1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N2.JPG

 

 

그랜드 캐년 가는 길목 중 하나인 윌리엄스에 새로운 즐길거리가 탄생했다.

그랜드 캐년 철도의 시작점으로도 잘 알려진 윌리엄스에 '캐년 코스터 어드벤쳐 파크'가 5월 초부터 개장하고 손님을 맞고 있다.

산 중턱에 레일을 설치하고 나무 사이를 신나게 질주하는 롤러코스트가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레일의 길이는 1마일로, 1~2인용 롤러코스트 속도를 이용자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롤러코스트 1회 운행시간은 평균 7~10분으로 속도는 30마일 가량으로 달린다.

마운틴 롤러코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대자연 속에서 느끼는 스릴이다.

또한 '캐년 코스터 어드벤쳐 파크'에서는 마운티 힐 튜빙도 즐길 수 있다.

눈 없이도 산 위에서 400피트 길이 아래로 튜브를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컨베이어 벨트가 있어 튜브 출발점까지 걸어서 올라갈 필요가 없다.

파크는 연중무휴 문을 열며 오전 10시부터 주로 해가 질 때까지 오픈한다.

롤러코스트의 경우 1회 탑승에 20달러, 마운틴 힐 튜빙은 1회 탑승에 10달러 요금 수준이다.

관련 사이트:

canyoncoasteradventurepark.com 

?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아리조나서 100년 넘은 낙태금지법 재도입 판결…백악관도 반발 file 2022.10.01
'인종 차별·성추행·갑질 파문' 피닉스 구단주, 결국 팀 매각 결정 file 2022.09.27
아리조나도 '불법이민자 밀어내기' 시행, 1809명 워싱턴 D.C.로 이송 file 2022.09.27
아동 성착취물 15만 개 이상 가지고 있던 카사 그란데 남성 체포 file 2022.09.27
개학 이후 아리조나 학교들 안전 위협받는 일 연이어 터져 file 2022.09.26
아리조나주립대(ASU) 학생 3명, 폭발물 제조· 설치 협박 체포 file 2022.09.26
9월 중순~11월 중순 아리조나 방울뱀 출몰시기 "주의하세요" file 2022.09.24
팬에게 폭행당한 아리조나 한국계 쿼터백 머리…경찰 조사 착수 file 2022.09.24
웨이모 이어 GM의 크루즈도 피닉스에서 무인택시 서비스 시작 file 2022.09.20
위장복까지 입고 아리조나로 밀입국하는데 국경 안전하다는 부통령에 비판 file 2022.09.20
3명 사망 5명 부상케 한 피닉스 총기난사범 현장영상 경찰이 공개 file 2022.09.19
디백스의 잭 갤런, 연속 무실점 44⅓이닝서 중단…역대 7위 file 2022.09.19
일등석 난동 30대 여성에 AZ 법원 4개월 징역+9200달러 배상금 판결 file 2022.09.17
투산 보호소서 지내던 이상한 모습의 고양이, 얼굴 되찾고 평화로운 일상 file 2022.09.17
마리코파 카운티 선관위 사무소, 선거 앞두고 경비 시스템 강화 file 2022.09.17
‘인플레 감축법’에 LG엔솔, 아리조나 공장 건설 예정대로 추진할 듯 file 2022.09.13
카사그란데 인근 가정집서 20대 남성, 일가족 4명 무참히 살해 file 2022.09.13
완치 어려운 'Valley Fever' 아리조나 주민들 감염 위험 전국서 최고 file 2022.09.12
한국에 간 아리조나의 듀시 주지사, 윤 대통령 만나고 LG 엔솔도 방문 file 2022.09.12
디백스의 갤런 ‘41 1/3이닝 무실점’ 메이저리그 기록에 도전중 file 2022.09.10
Board Pagination Prev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 151 Next
/ 151
롤링배너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