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AZ 포스트::아리조나뉴스
조회 수 7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N07-AZ hot issue.png

 

 

아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한 남성이 자살을 시도하려 고의로 화학물질이 실린 탱커 트럭에 차량을 충돌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글렌데일 경찰서에 따르면, 27세 조슈아 덴튼은 14일 오전 8시 30분경 57번 애비뉴와 캐멜백 로드 교차로에서 대형 탱커 트럭을 향해 자신의 차량을 돌진시켰다. 

그는 탱커가 폭발할 것이라 예상했으나, 예상과 달리 폭발이 일어나지 않자 이번엔 스스로 차량에 불을 지르려 했다.

경찰 보고서에 의하면, 덴튼은 포기하지 않고 출동한 경관들을 향해 돌진하며 총격을 유도하려 했으나, 경찰은 그를 사살하지 않고 체포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탱커 트럭 일부가 손상됐지만, 대중에게 즉각적인 위험을 초래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덴튼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후 구치소로 이송됐다.

그는 방화, 가중 폭행, 위험 행위, 재물 손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사고 직후 유해물질 대응팀이 화학물질 유출을 통제하는 동안 캐멜백 로드는 55번 애비뉴에서 59번 애비뉴 사이 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피닉스-라스베가스 잇는 93번 도로서 하루만에 95명 과속티켓 file 2025.03.17
한국 첫 방문한 아리조나 카디널스 쿼터백 머리 "환영받아 축복” file 2025.03.17
겨울 폭풍으로 아리조나 I-40 마비… 운전자들 16시간 이상 고립돼 file 2025.03.16
머스크, 우크라 찾은 아리조나주 연방상원의원에 "반역자" 조롱 file 2025.03.16
다저스의 김혜성, 아리조나전 시범경기 교체 출전해 1안타·1도루·2득점 file 2025.03.16
아리조나, 총살형 전면 시행 가능할까…관련 법안 주 하원 통과 file 2025.03.12
“수입품 1/3이 멕시코산인데” 트럼프 관세폭탄에 아리조나 ‘물가 우려’ file 2025.03.12
“피닉스의 여름 더위, 생물학적 노화 최대 14개월 앞당긴다” file 2025.03.11
전력회사 SRP, 11월부터 가정용 전기요금 월 5.61달러 인상 file 2025.03.11
‘2억1000만달러 디백스의 에이스 첫 출격’ 96.6마일 구속 투구 file 2025.03.11
아리조나 I-10서 12중 연쇄 충돌 4명 사망, 모래폭풍이 원인일 수도 file 2025.03.10
놀이기구 내리다 넘어진 아리조나 70대, 104억원 배상 받는다 file 2025.03.10
'총체적 난국' 피닉스, 심지어 에이스와 감독의 불화설까지? file 2025.03.10
'선박법' 발의한 아리조나 연방상원의원,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 file 2025.03.05
아리조나 디백스, 유격수 페르도모와 4500만 달러 4년 연장계약 file 2025.03.05
아리조나 캑터스리그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서 사상 첫 로봇심판 도입 file 2025.03.04
‘연봉 1위, 성적은 컨퍼런스 11위’ 위태로운 피닉스의 운명은? file 2025.03.04
아리조나 7개 레스토랑, ‘미국서 가장 맛있는 식당 100곳’에 선정 file 2025.02.26
탱커 트럭에 고의충돌해 자살하려던 남성, 경찰에 체포 file 2025.02.26
길버트, 수도세 이어 하수도 요금도 87.8% 인상…주민 부담 가중 file 2025.02.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1 Next
/ 161
롤링배너1번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나눔고딕 사이트로 가기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