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AZ 포스트::AZ스토리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아리조나를 제대로 여행하고 싶다면 사막의 다채로운 풍경과 현지 미식, 그리고 풍부한 원주민 문화와 서부 개척시대의 역사를 직접 체험해보는 것이 필수다.

소노란 사막 위를 누비는 열기구 체험부터 버디밸리(Verde Valley) 와이너리 투어까지, 아리조나는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다음은 아리조나에서 꼭 경험해볼 만한 다섯 가지 특별한 체험이다.

 

NImage_fx (2).png

1. OK 코랄(OK Corral)

툼스톤(Tombstone)에 위치한 OK 코랄은 1881년 전설적인 총격전, 'OK목장의 결투'가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로, 서부 개척시대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방문객들은 재현된 OK 코랄을 둘러보며 당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실제 총격전 장면을 재현한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아리조나 서부 역사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명소다.

정보: ok-corral.com

 

 

NImage_fx (4).png

2. 그랜드캐년(Grand Canyon)

아리조나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그랜드캐년은 말 그대로 자연이 빚어낸 경이로움이다.

웅장한 협곡과 깎아지른 절벽, 그 아래를 흐르는 콜로라도강이 어우러진 장관은 보는 이의 숨을 멎게 만든다.

트레일 하이킹, 캐년 내 급류 래프팅, 림 전망대 감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그랜드캐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정보: nps.gov/grca/index.htm

 

 

NImage_fx (3).png

3. 엔텔로프 캐년(Antelope Canyons)

상·하부 엔텔로프 캐년은 전 세계 사진작가들이 사랑하는 장소다.

나바호 사암층이 빚어낸 신비로운 곡선과 빛의 향연은 각종 상업용 이미지와 스크린 세이버로도 자주 활용된다.

투어는 나바호 가이드와 함께 진행되며, 나바호 원주민의 문화와 전통도 배울 수 있다.

특히 하부 엔텔로프 캐년은 Ken’s Tours 프로그램이 추천된다.

정보: lowerantelope.com

 

 

NImage_fx (5).png

4. 사와로 국립공원(Saguaro National Park) - 경관 드라이브

사와로 국립공원에서는 차량을 이용해 남아리조나의 거대한 선인장 숲을 감상할 수 있다.

동쪽의 캑터스 포레스트 드라이브(Cactus Forest Drive)와 서쪽의 바하다 루프 드라이브(Bajada Loop Drive) 두 구간은 각기 다른 매력을 제공한다.

캑터스 포레스트 드라이브는 포장도로로 구성돼 트레일과 전망 포인트가 잘 정비돼 있으며, 바하다 루프 드라이브는 비포장도로로 더 자연스러운 사막 풍경과 피크닉 공간, 하이킹 코스를 제공한다.

정보: nps.gov/sagu/index.htm

 

 

NImage_fx (6).png

5. 사막식물원(Desert Botanical Garden)

피닉스 도심에 위치한 사막식물원은 140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사막 식물과 생태계를 전문적으로 전시하는 명소다.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 토착 식물들이 전시돼 있으며, 계절별 특별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사막 보존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정보: dbg.org


  1. [아리조나 도시 연대기] “고대 수로 위에 피어난 테이블 랜드의 기적” 메사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자연으로 기억되던 아리조나주가 첨단 산업의 중심지 '실리콘 데저트'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아리조나 주요 도시들의 현재 인구순으로 역사와 발전상, 그리고 현재를 조명하는 기획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Date2026.02.27 Reply0 Views36 file
    Read More
  2. [아리조나 도시 연대기] “선교 도시에서 첨단 연구 도시로 탈바꿈한” 투산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자연으로 기억되던 아리조나주가 첨단 산업의 중심지 '실리콘 데저트'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아리조나 주요 도시들의 현재 인구순으로 역사와 발전상, 그리고 현재를 조명하는 기획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Date2026.02.14 Reply0 Views90 file
    Read More
  3. [아리조나 도시 연대기] “호호캄 수로에서 반도체 팹(Fab)까지” 피닉스

    ‘그랜드캐년'의 웅장한 자연으로 기억되던 아리조나주가 첨단 산업의 중심지 '실리콘 데저트'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아리조나 주요 도시들의 현재 인구순으로 역사와 발전상, 그리고 현재를 조명하는 기획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Date2026.02.08 Reply0 Views95 file
    Read More
  4. "사막 위에 핀 예술"… 아리조나 대표 건축 걸작 5선 *

    사막의 황량함 속에서도 예술적 혼을 불어넣은 건축 명소들이 있다. 이 건축 명소들은 아리조나만의 독특한 풍경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받는다. 다음은 한 번 즈음 방문해볼만한 '아리조나 5대 건축 걸작'이다. 탈리에신 웨스트 (Taliesin West)...
    Date2025.12.16 Reply0 Views139 file
    Read More
  5. 미국 전역 11월 2일 '서머타임' 해제... 아리조나는 왜 예외일까?

    아리조나주는 여러 면에서 독특하다. 유난히 덥고 건조하며, 사와로 선인장은 미국 내 다른 곳에서는 자라지 않는다. 또한, 타주에 거주하는 친구나 가족들이 1년에 두 번 시간 변경을 겪는 것과 달리, 아리조나 주민들은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을 따르지 ...
    Date2025.10.31 Reply0 Views357 file
    Read More
  6. 미국 5대 도시인 피닉스에 '마천루'가 없는 진짜 이유 *

    훌륭한 음식, 수백 개의 사막 트레일, 활기찬 예술과 메이저 리그 스포츠까지. 피닉스는 거의 모든 것을 갖춘 도시지만, 하늘을 올려다보면 한 가지 빠진 것이 눈에 띈다. 바로 '마천루(skyscraper)'다. 인구 기준으로 미국 5대 도시에 속하는 피닉스...
    Date2025.09.23 Reply0 Views313 file
    Read More
  7. 피닉스 가을 정원 가꾸기 완벽 가이드

    찌는 듯한 세 자릿수(화씨)의 폭염이 마침내 기세를 꺾으면서, 아리조나주 피닉스에 가을이 찾아왔다.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가을이 수확을 마무리하고 농사를 쉬어가는 계절을 의미하는 것과 달리, 이곳 '태양의 계곡(Valley of the Sun)'에서는 사...
    Date2025.09.22 Reply0 Views217 file
    Read More
  8. 전국 밀리터리 덕후들이 찾는 '아리조나 군사 박물관 투어'의 매력

    미 해병대의 대표적인 수직이착륙 전투기 ‘해리어 AV-8B’가 지난 10일 아리조나주 메사에 위치한 팔콘필드(Falcon Field) 활주로에 착륙했다. 수많은 시민들이 휴대전화와 카메라를 들고 역사적인 순간을 기록하며 환호했다. 이번에 착륙한 해리...
    Date2025.06.18 Reply0 Views359 file
    Read More
  9. 사막의 황홀경부터 서부의 전설까지… 아리조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5선

    아리조나를 제대로 여행하고 싶다면 사막의 다채로운 풍경과 현지 미식, 그리고 풍부한 원주민 문화와 서부 개척시대의 역사를 직접 체험해보는 것이 필수다. 소노란 사막 위를 누비는 열기구 체험부터 버디밸리(Verde Valley) 와이너리 투어까지, 아리조나는 ...
    Date2025.06.08 Reply0 Views402 file
    Read More
  10. 이젠 피닉스의 자존심이 된 ‘선즈’는 언제 어떻게 탄생했나?

    뜨거운 태양 아래 한 여름철엔 화씨 110도를 넘나드는 아리조나주. 1821년 멕시코가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하며 현재의 아리조나 지역은 멕시코 영토의 일부가 됐다. 하지만 1848년 멕시코-미국 전쟁 결과 체결된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에 따라 아리조나 지역 대...
    Date2025.06.03 Reply0 Views340 file
    Read More
  11. [아리조나를 알려주마] 아리조나주 자동차 '레몬법' 보호 범위는?

    최근 아리조나주의 한 여성이 겪은 실제 사례를 통해 중고차 및 신차 구매자의 법적 보호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리조나에 거주하는 데브라 씨는 중고차를 구매한 지 이틀 만에 차량이 고장 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그녀는 차량을 판매한 딜러에게 ...
    Date2025.01.14 Reply0 Views417 file
    Read More
  12. [아리조나를 알려주마] 다시 돌아온 뱀의 시즌, 아리조나 방울뱀 자세히 공부하기

    사례 1: 아리조나주 12뉴스는 지난 4일 피닉스의 한 여성이 차 뒷좌석에서 방울뱀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밀란 와트는 언론 인터뷰에서 "다이아몬드백스 방울뱀을 발견했을 때 운이 좋게도 자동차는 움직이지 않고 주차된 상태였다"며 "남자친구가 뒤를 돌아...
    Date2024.03.10 Reply0 Views913 file
    Read More
  13. [아리조나를 알려주마] ‘벼락맞을 확률, 생각보다 높다’ 아리조나서 발생한 각종 낙뢰사고 케이스들

    일어나기 힘든 일이 일어났을 때 ‘벼락 맞을 확률보다 낮다’는 표현을 쓰곤 한다. 그러나 낙뢰 사고, 즉 벼락에 맞아 다치는 일은 생각보다 빈번하다. 미국에서는 지난해에만 낙뢰로 인해 19명이 사망했다. 연방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아리조나주...
    Date2024.02.06 Reply0 Views603 file
    Read More
  14. [아리조나를 알려주마] 아리조나의 야생동물 '하벨리나'

    아리조나의 야생뿐만 아니라 주택가에서도 종종 목격되는 하벨리나(Javelina). 하벨리나는 중남미에 주로 서식하는 페커리의 한 종류로 미국에서는 아리조나, 뉴멕시코, 텍사스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여러 마리가 무리를 지어다니는 습성을 지닌 하벨리나는 ...
    Date2023.05.08 Reply1 Views1105 file
    Read More
  15. [아리조나를 알려주마] '댕댕이'와 함께 하이킹 가능한 메트로 피닉스 내 트레일은 어디?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이킹에 나설 때 키우는 반려견과 함께 그 길을 즐길 수 있다면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 메트로 피닉스에 있는 수많은 인기 트레일 중 어느 곳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지만 어떤 장소는 반려견 동반을 금지하는 곳도 있다....
    Date2023.04.25 Reply1 Views898 file
    Read More
  16. [아리조나를 알려주마] 봄맞이 꽃구경 나들이 어디로 가볼까?

    아리조나에 봄이 찾아오면서 이미 대자연 품 속에서는 노란색, 빨간색, 흰색, 주황색, 파란색, 보라색 꽃들이 만개하고 있다. 아리조나의 봄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인 야생화 풍경은 우리들 발걸음을 절로 상춘제에 함께 하도록 만든다. 특히 지난 겨울 예년보...
    Date2023.03.31 Reply0 Views618 file
    Read More
  17. [아리조나를 알려주마] 피닉스서 40분 거리 Scenic Road '아파치 트레일'

    광활한 대자연을 품은 아리조나주에는 차량을 운전해 접근할 수 있는 절경도로(Scenic Road)들이 많다. 그 중에 하나가 루즈벨트 호수로 향하는 길이다. 최고의 경치를 선사하는 이 드라이브 코스는 피닉스 다운타운에서 약 40분 정도 운전하면 초입에 도착할...
    Date2023.03.11 Reply0 Views629 file
    Read More
  18. 자연이 빚어낸 감동의 거대 암석 기둥 '모뉴먼트 밸리'

    나바호 인디언이 살고 있는 모뉴먼트 밸리는“기념비처럼 바위산이 줄지어 있는 계곡”이라는 뜻이다. 인디언 말로는 Tse BiiNidzisgai(쎄 비나스게이)라고 불리며, 쎄는 ‘돌’이라는 뜻이고 비나스게이는 ‘하얀색 같다’는 ...
    Date2022.11.22 Reply0 Views535 file
    Read More
  19. 세계 최초의 생태환경 도시, 아리조나의 ‘아르코산티’

    피닉스에서부터 I-17 하이웨이를 타고 북쪽으로 한 시간 가량을 달리면 마주치는 도로표지판 중 하나에 'Arcosanti'라고 적힌 곳이 있다. 소레나 사막 한가운데에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조그만 이 도시가 바로 '아르코산티'다. 아르코산티는 ...
    Date2019.12.27 Reply1 Views1411 file
    Read More
  20. 아는 사람만 간다는 '메리 고 라운드 록' 세도나 인기장소로 각광

    세도나에는 붉은 색 기암괴석과 다양한 모양의 동산, 산들 풍경이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벨 락이나 슬라이드 락, 오크 크릭 캐년 등은 접근성이 좋아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장소들이기도 하다. 이런 명소들이 즐비한 세도나에서 최근 방문객들의 ...
    Date2019.09.16 Reply1 Views1748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롤링배너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