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앤더슨 아리조나주 명예영사가 자리에서 물러났다.
앤더슨 씨는 2월 25일 본지와 주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 등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사임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지난 2019년 11월 아리조나주 명예영사로 위촉된 이후 해당 직무를 수행해 왔다.
아리조나주 명예영사 공석에 따른 후임자 인선 등 향후 일정은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을 통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마크 앤더슨 아리조나주 명예영사가 자리에서 물러났다.
앤더슨 씨는 2월 25일 본지와 주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 등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사임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지난 2019년 11월 아리조나주 명예영사로 위촉된 이후 해당 직무를 수행해 왔다.
아리조나주 명예영사 공석에 따른 후임자 인선 등 향후 일정은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을 통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