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야기를 다룬 영화 '귀향'의 아리조나 시사회가 1월24일(일) 오후 4시부터 Fiesta Fountain 이벤트홀 내 한국영화관에서 상영됐다. 이번 시사회는 2월24일 한국에서의 정식 개봉을 앞두고 영화 제작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미주지...
아리조나 한인회(최완식 회장)의 송년잔치인 '2015 한인의 밤'이 12월27일(일) 오후 5시부터 메사시에 위치한 Fiesta Fountain 이벤트 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당초 주최 측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200여명 이상의 한인들이 몰려들어 저물어 가는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