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유럽, 미주 등 16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지었다.
CIX는 6월과 7월 유럽 5개 도시, 미주 11개 도시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THUNDER FEVER'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6월 11일 밀란을 시작으로 베를린, 런던, 파리, 바르샤바, 토론토, 몬트리올, 뉴욕, 애틀랜타, 올랜도, 댈러스, 덴버,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로 이어진다.
CIX는 올해 1월 일곱 번째 EP 앨범 '썬더 피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THUNDER'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일렉트로 팝 장르, 폭발력 있는 퍼포먼스, 화려한 비주얼을 통해 천둥번개 콘셉트를 실감나게 표현하는 CIX의 성장이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CIX의 피닉스 공연은 7월 15일(화) 오후 7시 30분 The Van Buren(401 W Van Buren St, Phoenix) 공연장에서 예정돼 있으며, 티켓은 concerts.livenation.com 등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