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월드 투어 콘서트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일, 프로미스나인 공식 채널을 통해 첫 월드 투어 ‘NOW TOMORROW. IN USA’의 구체적인 공연 일정이 공개됐다.
미주 투어는 오는 8월 26일 뉴욕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28일 워싱턴 D.C., 30일 시카고까지 이어지며 이어 9월에는 아리조나주 피닉스(2일), 로스앤젤레스(4일), 오클랜드(6일), 시애틀(8일)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기대하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말 전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한 뒤, 올해 3월 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 다섯 멤버 체제로 재편해 어센드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9월 2일(화) 오후 7시 30분부터 템피에 위치한 Mullett Arena(411 S Packard Dr, Tempe, AZ 85281)에서 아리조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티켓은 www.ticketmaster.com 등 온라인을 통한 구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