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걸그룹 VIVIZ(비비지)의 두 번째 월드투어 ‘NEW LEGACY(뉴 레거시)’가 최근 북미 공연 및 아시아 공연을 추가로 확정지었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VIVIZ의 ‘2025 WORLD TOUR ‘NEW LEGACY’’의 북미 지역 추가 일정이 포함된 확장된 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추가된 지역은 미국 애틀랜타, 샬럿, 필라델피아,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캔자스시티,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몬트리올, 토론토, 말레이시아 등 18개 지역이다.
VIVIZ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3인조 걸그룹으로, 쏘스뮤직과의 계약 종료 이후 기존 여자친구 멤버들 중 절반인 은하, 신비, 엄지 3명이 재데뷔한 그룹이다.
멤버 전원이 3세대 걸그룹 중 실력에 대한 논란이 없기로 유명한 여자친구에서 활동했던 경력이 있다 보니, 당연히 실력에서는 인정받는 그룹이란 평가다.
한편 VIVIZ의 아리조나주 피닉스 공연은 오는 9월 30일(화) 오후 7시, The Madison Center for the Arts(5601 N 16th St, Phoenix, AZ 85016)에서 예정돼 있으며 www.ticketweb.com 등 온라인을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