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게 성장 중인 피닉스 스카이하버 국제공항의 최대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이 아리조나주 공항에서 출발하는 신규 항공편을 발표했다.
아메리칸 항공은 10월 1일, 자사 허브 공항인 스카이하버와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테드 스티븐스 앵커리지 국제공항을 잇는 신규 직항 노선을 내년부터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 신규 노선은 계절편으로 운영되며, 내년 여름 시즌인 5월 21일 첫 운항을 시작해 9월 8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발표는 아메리칸 항공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아이다호주 선밸리로 향하는 계절성 직항 노선을 취항할 계획을 공개한 지 수개월 만에 나온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