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특한 냉동 식품, 저렴한 와인과 치즈, 그리고 연중 내내 기다려지는 계절별 간식 등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트레이더 조'가 굿이어에 문을 연다.
웨스트 밸리 주민들은 오는 11월 7일(금)부터 굿이어에서도 트레이더 조의 인기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새 매장은 불라드 애비뉴와 맥도웰 로드 교차 지점에 급성장 중인 GSQ 쇼핑센터 내에 자리를 잡았다.
9,600 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은 쇼핑객들이 여유롭게 통로를 둘러볼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GSQ 복합 용도 개발 단지는 총 150에이커에 달하며, 굿이어 시빅 스퀘어의 리테일 센터 기능을 하도록 설계됐다.
새 시청, 공공 도서관, 2에이커 넓이의 공원, 사무 공간 등이 들어선 이 지역은 굿이어시의 새로운 다운타운 허브로 기능하고 있다.
GSQ 단지에는 이미 영업 중인 여러 레스토랑이 있으며, 곧 새로운 상점들도 문을 열 예정이다.
이번 트레이더 조 매장은 굿이어시에 문을 여는 첫 번째 지점이다.
조 피질로 굿이어 시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트레이더 조가 우리 도시에 입점하기로 결정한 것을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는 수년 동안 이 독특한 식료품점을 염원해 온 많은 주민에게 진정으로 꿈이 이루어진 일"이라고 밝혔다.
매장은 7일 오전 8시에 공식 개점한다.
개점 5분 전에는 리본 커팅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매장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