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조나주의 연례 최대 축제인 '아리조나 스테이트 페어(Arizona State Fair)'가 오는 9월 19일 개막해 새로운 즐길 거리와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릴리 스콜리오 아리조나 스테이트 페어 마케팅 및 파트너십 담당자는 "밸리의 연례 전통 행사에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를 도입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목표는 콜리세움 콘서트 시리즈의 아티스트 라인업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올해는 더 포맷, AJR, 레이크, 투 체인즈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9월에만 제공되는 특별 할인 혜택이 눈길을 끈다.
스콜리오 담당자는 "9월 한정으로 판매되는 '드림 패스'는 스테이트 페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며 "놀이 기구나 게임을 좋아한다면 단 45달러에 입장권과 10회의 놀이 기구 또는 게임 이용권을 얻을 수 있어 매우 파격적인 할인"이라고 설명했다.
이 패스는 입장료 17.50달러와 약 100달러 상당의 이용권을 포함, 총 120달러 가치를 45달러에 누리는 셈이다.
이 밖에도 9월 한정으로 밤 10시 이후 10달러에 16달러 상당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먼치 매드니스'와 각종 상점 할인 및 10월 재방문 입장권이 포함된 '슈퍼 밸류 쿠폰북'도 판매된다.
올해 는 특히 '5달러 음식 체험 금요일'을 새롭게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매주 금요일 단돈 5달러로 스테이트 페어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모든 할인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리조나 스테이트 페어는 피닉스에 위치한 1826 W. McDowell Rd에서 9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린다.
웹사이트: https://azstatefair.com/deals-promo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