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츠데일 워터프론트가 '캐널 컨버전스(Canal Convergence)' 행사를 맞아 다시 한번 눈부신 야외 미술관으로 탈바꿈했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의 주제는 '쇼타임(Showtime)'이다.
11월 16일(일)까지 열리는 이 무료 공개 행사에는 국내외 및 현지 예술가들이 참여해 대형 조명 설치 작품, 라이브 공연, 관객 참여형 예술 작품 등을 선보인다.
캐널 컨버전스의 제니퍼 길 부국장은 "캐널 컨버전스는 매년 이곳을 완전히 새로운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며 "예술과 경험에 대한 사랑을 통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훌륭한 지역 사회 행사"라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10개의 몰입형 조명 전시를 관람하고 무료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과 함께 비어 앤 와인 가든도 즐길 수 있다.
* 관련 웹사이트: https://scottsdalearts.org/explore-scottsdale-arts/canal-convergence/?gad_source=1&gad_campaignid=23188075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