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아트 쇼(DroneArt Show)'가 다음 달 아리조나주 상공에서 첫선을 보인다.
조명과 안무가 결합된 드론들이 등장하는 이 야외 콘서트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글렌데일 스포츠맨스 파크의 '더 그레이트 론(The Great Lawn)'에서 개최된다.
총 65분간 진행되는 이 콘서트에서는 500대 이상의 드론이 비발디의 '사계'를 실시간으로 연주하는 현악 4중주에 맞춰 동기화된 군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계'는 네 개의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협주곡은 서로 다른 계절을 상징한다.
티켓은 현재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피크닉 좌석이 41.90달러부터 시작하며, 일반 좌석은 55.90달러부터다.
행사 현장에서는 음식과 음료를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구매: https://feverup.com/m/462656?cp_landing=cta_hero&cp_landing_term=cta_hero&cp_landing_source=thedroneartshow&utm_source=statics.teams.cdn.office&utm_medium=referr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