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애훈 한인회장은 지난 12월12일 챈들러시 초청으로 챈들러 예술 공연장(Chandler Center for the Arts)에서 열린 챈들러시의 영향력부 확대 연말 축하연회(Growing Impact Holiday Celebration)에 참석하여 챈들러시 관계자, 지역 단체장들과 교류하며 챈들러시 영향력실의 발전을 축하하였다.
이 자리에는 리차드 홍(Richard Hong) 한인회 이사가 동행하였다.
이 축하 행사는 기존 챈들러시의 ‘다양, 평등, 포용실(Diversity, Equation, Inclusion 이하 DEI)’이 ‘교류와 영향실 (Office of Connection & Impact)’로 이름을 바꾸면서 이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로, 챈들러시는 기존의 DEI에 대한 정치적 논쟁을 피하기 위해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
니키 태피아 챈들러시 교류/영향 실장(Niki Tapia, Officer, connection & Impact)의 사회로 시작된 축하행사는 케빈 하트키(Kevin Hartke) 챈들러 시장의 축사, 조안나 디쉐 DEI 강사(Joanna De’Shay, Consultant of DEI)의 특강, 아리조나 예술단(Arizona Art Academy)의축하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임 회장은 먼저 도착한 리차드 홍 이사와 함께 연회장에서 만나 다라 깁슨(Dara Gibson), 씨씨 칸타브라나(CC Cantabrana) 등 교류영향실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케빈 하트키 챈들러 시장, 베티 라미레즈(Betty Ramirez) 챈들러 국제 영화제 부회장 겸 챈들러 자매도시 위원회 이사와 같이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기사 및 사진 제공: 아리조나주 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