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년 랜치 투손'이 세계 최고의 웰니스 호텔 5곳을 선정하는 제1회 '미쉐린 웰니스 어워드'에 미주 지역에서 유일하게 후보로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미쉐린 평가단이 직접 선정한 이번 지명은 몸과 마음, 정신의 웰빙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이자 혁신가로서 캐년 랜치의 위상을 보여준다.
'미쉐린 웰니스 어워드'는 전통적인 럭셔리 스파와 피트니스 시설을 넘어, 평생 건강한 습관을 갖도록 영감을 주는 심도 있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는 호텔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캐년 랜치의 투산과 캘리포니아주 우드사이드 리조트는 현재 미쉐린 가이드의 최고 호텔 등급인 '미쉐린 3키'를 보유하고 있다.
마크 리버스 캐년 랜치 CEO는 "캐년 랜치에서 웰니스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모든 고객이 건강, 기쁨, 유대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체류의 근간"이라며 "고객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통합 건강, 피트니스, 영양, 영성, 개인 성장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세계에 몰입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쉐린으로부터 세계 5대 웰니스 명소 중 하나이자 미주 유일의 호텔로 인정받은 것은 캐년 랜치 경험이 지닌 변화의 힘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1979년에 설립된 캐년 랜치 투산은 새로운 주제의 리트리트, 업계 최고의 도구와 기술, 그리고 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재투자를 통해 세계적인 웰니스 운동을 계속해서 이끌고 있다.
서부 라이프스타일의 풍부한 역사를 지닌 소노란 사막에 위치한 캐년 랜치 투산은 미국 최대 규모의 스파 중 하나이며, 최첨단 의료, 피트니스 및 운동 센터, 다양한 다이닝 시설, 영적 안식처와 정원, 야외 어드벤처 및 라켓 스포츠 시설 캠퍼스를 갖추고 있다.
미쉐린은 오는 10월 8일, 연례 행사에서 세계 최고의 호텔을 조명하는 '2025 미쉐린 키' 공개와 함께 제1회 '웰니스 어워드'의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