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조나주가 최대 교역 파트너 중 하나인 일본과의 경제 협력 및 외국인 직접 투자 기회를 촉진하기 위해 도쿄에 새로운 무역 투자 사무소를 개설했다.
아리조나 상무국(ACA) 산하 기구인 이 일본 무역 사무소는 기술 혁신의 핵심 지역인 아시아에서 아리조나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세 번째 아시아 사무소가 됐다.
케이티 홉스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아리조나주의 새로운 일본 무역 투자 사무소는 첨단 기술 분야 전반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고, 아리조나 소재 기업들의 성장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