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주의 7개 레스토랑이 음식 리뷰 사이트 옐프(Yelp)가 선정한 ‘2025년 미국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 100곳’에 이름을 올렸다.
옐프에 따르면, 이번 리스트는 이용자들의 추천, 평점, 리뷰 수, 커뮤니티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됐다.
특히 스카츠데일의 한 레스토랑은 전국 상위 5위권에 진입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투산에서는 6곳의 레스토랑이 대거 순위에 포함됐다.
다음은 아리조나에서 선정된 레스토랑과 순위:
3위 – ‘De Babel’
특징: 지중해 및 중동 요리
주소: 14884 N Pima Rd Ste 106, Scottsdale
34위 – ‘Baja Cafe’
특징: 아침 식사 및 브런치 전문
주소: 7002 E Broadway Blvd, Tucson
38위 – ‘Buendia Breakfast & Lunch Cafe’
특징: 아침 식사 및 브런치 전문
주소: 2530 N First Ave, Tucson
41위 – ‘La Frida Mexican Grill & Seafood’
특징: 멕시코 요리 및 해산물, 칵테일 제공
주소: 7230 E 22nd St, Tucson
56위 – ‘Tito & Pep’
특징: 뉴 아메리칸 요리 및 칵테일 제공
주소: 4122 E Speedway Blvd, Tucson
65위 – ‘Penelope’
특징: 장작 오븐 피자, 파스타, 칵테일 제공
주소: 800 N Kolb Rd, Tucson
69위 – ‘The Parish’
특징: 미 남부식 퓨전 가스트로펍
주소: 6453 N Oracle Rd, Tucson
한편 올해도 캘리포니아가 37개 레스토랑으로 가장 많은 맛집을 배출했으며, 그 뒤를 텍사스(9곳), 네바다(8곳), 아리조나(7곳)가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