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전·현직 회장들로 구성된 친목단체 한백회가 4월 20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아리조나 피닉스를 방문해 총회를 개최하며 회원 간 교류와 친목을 다졌다.
한백회의 피닉스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진재만 피닉스 한인회장이 전 일정을 함께하며 회원들을 따뜻하게 환영했다.
한백회는 총회와 함께 아리조나의 대표 관광지인 세도나와 아파치 트레일을 방문하며 회원 간 우의를 돈독히 했다.
4월 20일 오후 6시에는 Koreatown 한식당에서 환영 만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진재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백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3박 4일간 직접 여행 가이드를 자처해 회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총회 공식 일정은 4월 22일 마무리됐다.
총회에서 이복재 한백회 의장은 진재만 회장에게 장학금 1000달러와 ‘한국의 길 식목일’ 행사 후원금 500달러를 전달했다.
<기사 내용 제공: 피닉스 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