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애훈 아리조나주 한인회장은 지난 4월16일 챈들러시 초청으로 아리조나주립대학교 혁신센터에서 있은 챈들러시 비영리단체 오찬모임에 참석하여 다른 비영리단체들과 교류하며 비영리단체 활동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챈들러시 다양, 평등, 포용성 (Diversity, Equity, &Inclusion 이하 DEI) 사무국이 후원한 이날 오찬 모임에는 챈들러시에 사무실을 두고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비영리단체장들이 초청되었으며, 오찬에 이어 크리스탈 블랙웰 Crystal Clear Results 대표의 주제강연이 이어졌다.
강연은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으로 위축되고 있는 DEI 정책을 좀 더 활성화 시키고, 특히 비영리단체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갈 것인가를 중심으로 DEI의 핵심원리와 운영방안등을 주제로 진행되어 많은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아시안 단체를 대표하여 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인회는 아리조나 한인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단체로 한인사회와 지역사회 다른 커뮤니티와 함께 서로 협력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한인회를 소개해 많은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찬에서도 그리고 강연 이후에도 임 회장은 다른 단체와 인사를 나누고 명함을주고 받으며 한인회와 한인회가 주관하는 행사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기사 및 사진 제공: 아리조나주 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