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국의 경기도 의정부시는 12일 아리조나주 메사시 자매도시위원회의 카일 존스 위원이 시청을 방문해 김동근 시장과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카일 존스 위원의 이번 방문은 의정부시와 아리조나주 메사시 간 교류 관계 구축을 위한 사전 만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와 메사시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사시와 의정부시는 현재 자매결연도시 관계를 맺기 위해 상호노력 중이며, 배수형 전 한인회장이 관련 주요업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