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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기업인 및 창업가 리더 단체인 ACEL(Asian Corporate and Entrepreneurial Leaders)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2026년 기념 갈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ACEL은 지난 1월 24일(토) 오후 5시부터 피닉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르네상스 호텔 볼룸에서 '2026 셀러브레이션 갈라(2026 Celebration Gala)'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계 인사, ACEL 회원, 후원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아시아계 미국인(AAPI) 커뮤니티의 리더십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자춤과 중국의 변검 공연이 있은 뒤 타냐 윌 제퍼슨과 CJ 데니스의 사회 가운데 데니스 곤잘레스의 미국 국가 제창으로 본 행사이 막이 올랐다. 

이어 주류 정치인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그렉 스탠튼 연방하원의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ACEL이 아시아계 커뮤니티를 위해 헌신한 지 20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ACEL은 역동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에 기여해왔다"고 평가했다.

마크 켈리 연방상원의원 역시 첼시 리바스 보좌관이 대독한 축사에서 "ACEL은 전문성 개발, 문화 인식 제고, 멘토링 네트워크 제공을 통해 공공 서비스와 커뮤니티 리더십이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 보여주는 강력한 사례"라며 "형평성과 포용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환영사는 ACEL 이사회 의장으로 소개된 맷 홈이 맡았다. 

그는 “지난 20년간 ACEL은 아시아 커뮤니티뿐 아니라 아리조나 전반의 리더십·멘토링 허브로 성장했다”며 “멘토십 프로그램과 여성 프로그램(Accelerate Women), 연례 리더십 콘퍼런스(Ascending Leadership Conference)가 핵심 축”이라고 설명했다.

홈 의장은 “급변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향후 20년을 더 이어가기 위해서는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이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자원봉사, 회원 가입, 기부, 지인 추천 등 다양한 방식의 지지를 요청했다.

이어 ACEL의 제이슨 왕 회장은 “우리는 100% 자원봉사 조직”이라며 지난 20년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해온 봉사자들을 ‘숨은 영웅’으로 치켜세웠다. 

8년 임기를 마무리하는 인사로 ‘킴 호’ 이사가 호명돼 감사·공로 성격의 상을 받았다.

 'ACEL 커뮤니티 협력 챔피언' 상은 ACEL의 사명과 목표를 위해 탁월한 협력을 보여준 5개 기관에 수여됐다. 

수상 기관은 ▲Gen Digital ▲Avnet ▲Ernst & Young ▲Tempe Innovation Center ▲Philippine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Arizona 등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Excellence in Mentorship(AIME)' 프로그램 30기 졸업식이었다. 

ACEL의 멘토십 프로그램은 2008년 처음 시작돼 17년간 지역 사회의 차세대 리더를 양성해왔다.

프로그램 책임자인 케빈 옥슬레이드는 "최근 31기를 시작했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멘토들은 최소 월 1회 이상 멘티들을 만나며, 이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공의 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10개월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멘토와 멘티들은 무대에 올라 수료증을 받았다. 

특히 헌신적인 활동을 보여준 참가자를 위한 시상식에서는 닥터 자니 이 씨가 '올해의 멘토상'을, 알렉스 구하다 씨가 '올해의 멘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멘토상' 시상자로 나선 멜라니 스테펜버그(전 기수 수상자)는 "훌륭한 멘토란 멘티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공의 길을 개척하도록 힘을 실어주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며 수상자를 격려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케네스 웡 씨는 필라델피아 출신의 2세 중국계 미국인으로,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백악관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섬 주민 이니셔티브에서 경제 개발 분야를 담당했으며,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아시아계 미국인 위원회 의장과 육군 장관 민간 보좌관을 역임한 인물이다.

그는 "리더십과 멘토링은 오늘날의 불확실한 시대에 더욱 중요하다"고 운을 뗀 뒤 "타인이 당신을 정의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정의하라.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결과가 불확실하더라도 타석에 들어서 방망이를 휘두르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리더십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라며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도전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폴리네시안 댄스팀의 축하 공연이 펼쳐져 문화적 다양성을 더했다.

이 행사에는 Fry's Food Stores, 대만반도체제조회사 TSMC, SRP, FirstBank, Blue Cross Blue Shield of Arizona, Southwest Gas, Southwest Airlines 등 다수의 대기업과 단체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한인사회에서는 아리조나주 한인회 임애훈 회장과 민주평통 아리조나분회 이정연 분회장이 행사에 함께 했다.

임 회장은 접수처에서 VIP 초청인 접수를 마치고, 행사장 입구의 포토존에서 제인슨 왕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마친 뒤 로비에서 열린 리셉션에 참석해 첼시 리바스 마크 켈리 연방상원의원 사무실 피닉스 담당 디렉터, 에바 리 Phoenix Chinese Week 회장, 제니 린 호-비중코 필리핀 명예총영사, 에드워드 라고 아리조나 필리핀 상공회의소 회장, 첸리앙 파오 CTBC 은행 부사장보 등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나누었다.

먼저 임 회장은 제이슨 왕 ACEL 회장에게 행사에 초청해준데 대하여 감사하다며 성공적인 행사를 축하하였다. 

제이슨 왕 회장도 “늘 바쁜 임 회장이 잊지 않고 참석해줘서 고맙다”고 농담으로 화답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제이슨 왕 회장은 특별히 아리조나주 재무장관으로 출마하는 닉 맨사워 후보와 릭 매카트니 미 연방하원의원 출마자 등을 임 회장에게 소개했고, 임 회장은 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한인회를 소개하고 양자간 발전방안을 논의하였다.

행사 후 임 회장은 기조 연설자인 케네스 왕 CIG Asia, Ltd 사장과 만나 연설내용과 관련하여 대화를 나누며 교류를 이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왕 사장 또한 한국계 데이빗 오 전 필라델피아 시의원과 자신이 잘 아는 사이라며 오 전 시의원을 임 회장에게 소개시켜주겠다며 한인회와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을 전하였다.

임 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트램 추 아리조나 베트남교민회장을 소개받아 인사를 나눴고, 추 회장은 임 회장을 베트남교민회가 주관하는 행사에 초청하며 힌인회와의 교류 확대를 희망하였다. 

임 회장은 또한 김다윤 아리조나주립대학교 선더버드 국제경영대학 학생 대사 회장과도 만나 한인회와의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기사 일부 내용 제공: 아리조나주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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