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애훈 아리조나주 한인회장은 지난 20일 피닉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마리코파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Maricopa County Sheriff’s Office, 이하 MCSO 보안관 사무실) 청사에서 열린 자문단 회의에 참석하여 여러 자문위원들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보안관 사무실 발전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였다.
임 회장은 그동안 아리조나 한인사회를 대표하여 보안관 사무실과 접촉하며 여러 한인회 행사에 담당자를 초대하고 임 회장도 보안관 사무실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해 꾸준히 좋은 관계를 유지해온 것이 계기가 되어 보안관 사무실로부터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이날 첫 모임을 가지게 된 것이다.
루비 버스타멘트 대외협력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자문회의는 보안관 사무실 주요 당직자들의 소개, 자문위원들 소개에 이어 앞으로 자문위원회 운영과 역할, 목표 등에 대한 의제를 중심으로 당직자들과 자문위원들과의 의견을 교환하며 첫 날부터 활발하게 회의가 진행되었다.
루비 국장은 MCSO가 미 전역에서 4번쨰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보안관 사무실로 아직도 약 700명 정도의 인적 자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특히 자문위원들을 중심으로 많은 분들이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2027년에는 그동안 시행되어져 온 구치소세(Jail Tax)가 폐지될 것으로 예견된 가운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
교민 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보안관 제도는 미국에만 있는 독특한 제도로, 한인들을 포함한 아시안 커뮤니티에는 익숙하지 않아 이들을 대상으로 보안관제도를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보안관 사무실의 역할과 활동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들이 더 많아져야 함을 강조하였다.
임 회장은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2024 아리조나 한국문화축제’에 보안관 사무실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직원들을 파견하여 보안관 사무실을 홍보한 예를 들며, 그런 홍보 덕에 아리조나 한국 교민들 사이에서 보안관 제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특히나 인재가 부족한 요즘은 홍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져가고 있음을 강조하며 금년 12월 2025 한국문화축제에도 보안관 사무실에서 홍보 부스에 참여할 것을 권하여 많은 관계자들과 다른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자문회의는 분기별로 모임을 갖고 모일 때마다 보안관 사무실의 여러 시설들을 둘러보고 보안관 사무실의 다양한 활동 영역을 함께 체험하며 좀 더 안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기사 및 사진 제공: 아리조나주 한인회>임애훈 아리조나주 한인회장은 지난 20일 피닉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마리코파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Maricopa County Sheriff’s Office, 이하 MCSO 보안관 사무실) 청사에서 열린 자문단 회의에 참석하여 여러 자문위원들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보안관 사무실 발전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였다.
임 회장은 그동안 아리조나 한인사회를 대표하여 보안관 사무실과 접촉하며 여러 한인회 행사에 담당자를 초대하고 임 회장도 보안관 사무실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해 꾸준히 좋은 관계를 유지해온 것이 계기가 되어 보안관 사무실로부터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이날 첫 모임을 가지게 된 것이다.
루비 버스타멘트 대외협력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자문회의는 보안관 사무실 주요 당직자들의 소개, 자문위원들 소개에 이어 앞으로 자문위원회 운영과 역할, 목표 등에 대한 의제를 중심으로 당직자들과 자문위원들과의 의견을 교환하며 첫 날부터 활발하게 회의가 진행되었다.
루비 국장은 MCSO가 미 전역에서 4번쨰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보안관 사무실로 아직도 약 700명 정도의 인적 자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특히 자문위원들을 중심으로 많은 분들이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2027년에는 그동안 시행되어져 온 구치소세(Jail Tax)가 폐지될 것으로 예견된 가운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
교민 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보안관 제도는 미국에만 있는 독특한 제도로, 한인들을 포함한 아시안 커뮤니티에는 익숙하지 않아 이들을 대상으로 보안관제도를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보안관 사무실의 역할과 활동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들이 더 많아져야 함을 강조하였다.
임 회장은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2024 아리조나 한국문화축제’에 보안관 사무실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직원들을 파견하여 보안관 사무실을 홍보한 예를 들며, 그런 홍보 덕에 아리조나 한국 교민들 사이에서 보안관 제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특히나 인재가 부족한 요즘은 홍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져가고 있음을 강조하며 금년 12월 2025 한국문화축제에도 보안관 사무실에서 홍보 부스에 참여할 것을 권하여 많은 관계자들과 다른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자문회의는 분기별로 모임을 갖고 모일 때마다 보안관 사무실의 여러 시설들을 둘러보고 보안관 사무실의 다양한 활동 영역을 함께 체험하며 좀 더 안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기사 및 사진 제공: 아리조나주 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