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애훈 한인회장은 지난 8월15일 양일간 아시아기업 및 기업가 지도자모임(Asian Corporate&Entrepreneur Leaders, 회장 Jason Wong 이하 ACEL)의 초청으로 템피에 위치한 Westin 호텔에서 개최된 2025 ACEL 지도자 회의(2025 ACELing in Leadership Conference)에 참석하여 각계의 기업 관계자,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한인회를 알리고 상호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 자리에는 리차드 홍(Richard Hong) 한인회 이사가 동행하였으며, 소프라노 최영은씨가 미국 국가 선창자로 초대되었다.
VIP 초청으로 행사장에 도착한 임 회장은 접수를 마치고 마침 다양, 평등, 포용 실천(D.E& I Adocacy) 정치인상 수상을 위해 참석한 Kevin Hartke 챈들러 시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환담을 나누었다.
Hartke 시장과 임 회장은 “지난 몇 일 동안에 이게 몇번째 만나는거냐?” 며 농담을 주고 받으며, 지난 몇일간 행사마다 만났던 내용을 이야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임을 알리는 개회선언 이후 최영은 소프라노가 미국 국가를 무반주로 열창하여 많은 참석자들의 열띤 박수를 받았다.
또한 Kevin Hartke 챈들러 시장은 챈들러 시가 다양, 평등, 포용 정책을 시 정책으로 채택하여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ACEL 측으로 부터 수상을 하게 되었다.
임 회장은 Jason Wong 회장과도 같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ACEL이 주관하는 이 컨퍼런스가 점점 규모면에서 커져 가는 것 같아 기쁘다고 덕담을 건네며, 오는 17일에 있을 한인회 주관 광복절 기념행사에 초대하였다.
Wong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준 임 회장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17일 광복절 행사에는 다른 주로의 출장 일정 때문에 참석을 장담할 순 없지만, 최대한 참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회장은 특히 이번 행사가 광복 80주년행사이며 광복절 행사는 중국 교민들에게도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중국 교민들과 같이 축하하자고 참석을 권했다.
임 회장 일행은 같이 식사를 마치고, 마지막 갈라쇼까지 관람하며 성공적인 행사의 마무리까지 함께 하였다.
임 회장은 또한 바쁜 일정에도 함께 행사에 참석해준 리차드 홍 한인회 이사와 아름답고 파워풀한 목소리로 미국 국가를 불러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낸 최영은 소프라노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기사 및 사진 제공: 아리조나주 한인회>
